Etc/낙서장

 BoBo님의 '다음'블로거 뉴스에서 기자들은 나가라 의 글에 몇가지는 동의 하면서, 몇가지의 반대의견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우선 다음블로거뉴스에서이 기자의 포스팅은 저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찬성이라고 해서 그것을 적극 권장한다는 의미보다는 그 기자라는 분께서,
글을 쓰는데, '나가라' 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글을 쓰는 기자라는 분도, 열린공간의 한 블로거 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글을 잘쓰던지, 아니면 아주 전문적이고 직업적으로 글을 쓰던지 관계없이, 열린공간인 인터넷에서 글을 쓰고 의사의 소통을 한다는 것을 막는 다는 것은 그 열린공간인 인터넷의 원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인들이 뉴스 가치가 높은 뉴스를 만들어냈다면 이는 칭찬하고 상줄만한 일이다. 하지만 실제 뉴스를 만들어내는 기자, 편집국에서 뉴스를 만들어냈다고 이를 특별히 뽑거나 상줄일인가?  오히려 일반인들과 겨루었다는 사실에 부끄러워하고 챙피해야할 일이다.

물론 직업적으로 글쓰는 기자인 분들과 글솜씨를 견주는것 자체가 말이 않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런 공간에 글을 쓰므로 해서, 올라오는 글을의 수준이 높아지고(다른 의미가 아닌, 포스트의 질을 말합니다.),
좀더 전문적이고 깊은 이해의 양질의 포스트가 될 수 있다면, 그글을 읽는 블로거들에게 훨씬 더 이익이 아닐까요?

하지만, 그 기자라는 분들이 올리는 글들이 뉴스에 송고하는 것과 동일한 글을 올린다던지 하는 일은 없어야 됩니다. 그건 정말 기자의 양심에 맏겨야 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양식있는 글쟁이라는 기자들이 그런일을 하겠습니까? 그런분은 이미 기자라는 명함을 내던진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않좋은 목적(? 그것이 상금을 노리고 포스팅한다고 좋지않다고 말하는 것또한 편견일수 있지만...)을 가지고 설령 포스팅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글로 인해서, 다음 블로거 뉴스의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다양하고, 전문적인 글들이 많아진다면, 찬성합니다.

양식있는 기자분들~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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